실직 후 12개월 안에 신청!
늦으면 수백만원 날립니다!
실업급여 최대 지급액
현재 최대 월 200만원 이상 수령 가능
평균임금의 60%를 최소 120일~최대 270일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상한액은 일 66,000원입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지 않으면 하루하루 받을 수 있는 금액을 놓치게 됩니다.
실업급여 신청 성공 후기
1. 온라인 신청으로 30분 만에 완료
• 워크넷에서 구직등록 후 실업인정 신청까지 비대면으로 처리했습니다. 고용센터 방문 없이도 첫 실업급여를 받았고, 총 6개월간 약 800만원을 수령했습니다.
2. 퇴사 다음날 즉시 신청해서 공백 최소화
• 실직 후 바로 신청했더니 대기기간 7일 이후부터 정확히 지급받았습니다. 늦게 신청했다면 그만큼 돈을 못 받았을 거예요. 시간이 곧 돈입니다.
3. 취업성공수당까지 추가로 받았어요
• 실업급여 수급 중 재취업에 성공하면 잔여 실업급여의 50%를 취업성공수당으로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는데, 덕분에 추가로 150만원을 더 받았습니다.
실업급여 숨겨진 혜택
국민연금 실업크레딧 자동 적용
"실업급여 수급 기간 동안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최대 12개월까지 납부한 것으로 인정받습니다.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어 노후 연금액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건강보험료 최대 80% 감면
"실업급여 수급자는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를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월 10만원 이상 나가던 건강보험료가 2만원 수준으로 줄어들어 생활비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직업훈련 수강 시 훈련연장급여 추가 지급
"실업급여 수급 중 고용센터가 인정한 직업훈련을 받으면 훈련 기간 동안 실업급여 지급기간이 연장되고, 훈련수당까지 별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2년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실업급여 신청 절차 완벽 가이드
실업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실직했을 때 재취업 활동 기간 동안 생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신청 시기를 놓치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거나 아예 받지 못할 수 있으니, 퇴사 즉시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워크넷 구직등록 (퇴사 후 즉시)
• 워크넷(work.go.kr)에 접속하여 구직등록을 완료합니다. 이력서와 희망 근무조건을 상세히 입력해야 하며, 이것이 실업급여 신청의 첫 단계입니다. 구직등록 없이는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2. 이직확인서 제출 및 수급자격 인정신청
• 퇴사한 회사에서 발급받은 이직확인서를 워크넷에 제출하고, 관할 고용센터에 수급자격 인정신청을 합니다.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며,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준비해야 합니다.
3. 실업인정 및 구직활동 (4주마다 반복)
• 4주마다 1회씩 고용센터에서 실업인정을 받아야 실업급여가 계속 지급됩니다. 이때 구직활동 증빙자료(입사지원 내역, 면접 확인서 등)를 제출해야 하며, 최근에는 온라인 실업인정도 가능합니다.